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28의
남해안 남중권 유치를 위한 광역 지자체의 지원 시스템이 마련됩니다.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강문성의원이 대표 발의한
'COP28유치 지원 조례안'을 의결하고
오는 17일 열리는 본회의에 상정했습니다.
이번 조례안에는 총회 유치를 위한
공식 위원회 설치 근거가 규정됐으며
도내 각 유관단체들간
상시적인 협력을 할 수 있도록
지원 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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