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소각시설을 갖춘
가칭, 생태환경공원조성 사업 입지를
오는 12월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2025년까지
1일 처리용량 60톤의 재활용 시설과
1일 200톤의 소각시설, 매립시설을 함께 갖춘
가칭, 생태환경공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오는 12월까지 최종입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입지선정위원회는
입지 타당성조사 전문연구기관 선정과
전략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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