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코로나 19 대응조치의 하나로
백운산 자연휴양림 휴장을 연장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10일까지
휴양림 내 시설물 임시휴장과 함께
체험일정 등을 중지할 계획이었지만
전국적인 코로나 19 확산과
관내 첫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면서
이번 달까지 휴장기간을 연장할 방침입니다.
이에 앞서 광양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광양수영장과 공설운동장 등 공공체육시설
18곳도 이번 달까지 휴장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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