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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방식으로 광양읍 터미널 정상화 추진

김종수 기자 입력 2020-03-06 20:40:03 수정 2020-03-06 20:40:03 조회수 3

광양시와 사업자 사이 이견으로 논란을 빚었던
광양읍 터미널 운영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시는 최근 회의에서
사업자의 폐업을 조건으로 시설을 임대해
3년 뒤 사업자의 폐업 번복 가능성을 없앴다며
앞으로 임대료 감정평가와 추경예산 확보 등을
거쳐 상반기 내에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양읍 터미널의 중단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인동숲 주차장을 활용해
임시터미널이 운영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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