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광양시 원도심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됩니다.
광양시는
오는 2022년까지 태인동 일원에서
사업비 135억 원을 들여
안전시설 설치와 생활환경 조성,
복합문화공간 건립 등 11개 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지난 70년대 이후 급격한 산업화를 겪은
광양시 태인동에는
현재 주민 1,800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최근 관광시설 설치 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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