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의 개교일정이
연기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교육부의 개학연기 조치에 따라
오는 23일 첫 입학식과 함께
지난해 11월 선발된
음악과 35명, 미술과 20명의 학생으로
본격적인 학교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광양시 마동 3만 5천여 제곱미터에서 들어선
창의예술고는
앞으로 9학급, 180명 규모로 교육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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