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가 코로나 19 상황에 맞춰
의회 일정을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광양시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행정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임시회 회기와 세부 일정을 조율하는 한편
공무원들이 참석하는 시정질문을
5월로 잠정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달 임시회 역시
안건 심의를 위한 상임위원회 활동을 포함해
최소한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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