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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비후보 코로나 대책 촉구

보도팀 기자 입력 2020-02-25 20:40:03 수정 2020-02-25 20:40:03 조회수 2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총선 후보들도 대책을 잇따라 내놨습니다.

순천시선거구 노관규 민주당 예비후보는
코로노19로 비상시국인 만큼
대면선거 운동을 전면 중단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장만채 민주당 예비후보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 차원의 대처와
교육 현장에서 심리상담사 활용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장성배 민생당 예비후보는
긴급재정명령권을 발동하고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기업구제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고
김선동 민중당 예비후보는
유권자와 악수 안 하고 인사하기와
명함 배포 안 하고
피켓으로 대신하기 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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