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새벽 1시 40분쯤
술에 취한 31살 A씨가
여수시 종화동 해양공원 앞 해상에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해경이 급파한 민간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건강과 생명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A씨가
화장실에 다녀오던 도중 해상에 추락했다며,
음주 후 해안가를 걸을 땐 안전을 위해
2인 이상이 함께 행동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