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원룸을 상대로 한
침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신물질을 이용해 선제적 대응에 나섭니다.
순천경찰서는
노후 원룸이 밀집된
연향 1지구 원룸 45가구에
눈에 보이지 않지만
자외선 후레쉬에는 반응하는
특수형광물질 페인트를 도포하고
경고판을 설치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물질을 도포하면
범인 검거가 수월하고,
심리적으로 범죄를 억제해
침입 범죄가 약 22%가량 감소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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