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이용주 의원이
현재 논의되고 있는 중도개혁 신당통합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이 의원은
2월 임시국회에서 논의될
선거구 획정과 코로나19 대책 등
주요 현안과 관련해
공동교섭단체에는 참여하겠다고 밝혀
3지대 통합과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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