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우윤근 전 러시아 대사가
이번 총선에서 불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 전 대사는 입장문에서
자신의 정치역정을 되돌아보는 한편
지역과 나라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특히 참신하고 능력있는 정치인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우 전 대사는 또
총선 불출마 의사를 밝혔지만
당의 요구가 있다면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해
여지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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