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발암물질 석면 슬레이트에 의한
시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에는 16억 원이 투입돼,
관내 498동의 슬레이트가 철거될 계획인 가운데
오는 20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