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지역 내 행사들도 잇따라 재검토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달 11일 열릴 예정이었던
제 22회 백운기 고등학교 축구대회를
잠정연기했다며 타 지역의 축구대회들도
감염병 위기경보에 맞춰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문 경관개선사업을 앞두고
의견수렴을 위해 준비한 원탁토론회도 취소하고
별도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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