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신종 코로나 감염증 예방을 위해
시민과의 대화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순천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급속한 확산에 따라
오늘(3)부터 오는 13일까지 예정돼 있던
2020년 시민과의 대화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전파 차단을 위해,
순천시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민, 관, 군이 함께 능동적으로
24시간 대처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