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올해 투자유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항만공사와 산업단지공단,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협의회를 열고
산단 분양률 제고와 물류기업 유치 등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투자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개정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투자유치협의회는
기업 30여 곳에서 모두 8천여 억 원의
투자를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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