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초등학생들의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시설확충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관내 돌봄센터 수요조사가 끝나는 대로
시설검토에 들어가
내년까지 모두 4곳을 선정해
기자재비와 운영비 제공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현재 광양시에는
광양읍과 중마동 등 4곳의 돌봄센터에서
11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돌봄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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