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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광주교도소 부지, 5.18 행불자 유해발굴 조사 돌입

남궁욱 기자 입력 2020-01-29 07:40:03 수정 2020-01-29 07:40:03 조회수 2

신원미상의 유골이 발견 된
옛 광주교도소 부지를 중심으로
5.18 행불자를 찾기 위한
추가 유해 발굴조사가 시작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오늘(28) 옛 광주교도소
무연고자 묘지 인근에서 개토제를 열고
교도소 북쪽 부지 2천800여제곱미터를 대상으로
유해 발굴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발굴작업은
과거 암매장 발굴 조사를 주도한
대한문화재연구원이 맡았으며
발굴조사단 5명 등 10여명이 동원 돼
다음달 1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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