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 각종 기록물을 보관할 공간이 부족해
시 행정관련 기록의 유실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시의 기록관은 본청사와 문수청사에
모두 350제곱미터 규모로 확보돼 있지만
4만 여권정도만 보관이 가능해
현재 30만권이 넘는 자료들의 통합 관리가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여수시의회도 지난달 사무감사에서
"법률에 따라 체계적으로 보관돼야 할
행정기관의 문서나 도서, 대장등이
소홀히 관리 되고 있다"며
통합기록관 공간 확보가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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