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택시업계의 동맹 휴업을 대비해
내일(20) 하루, 비상 교통대책을 실시합니다.
순천시는 서울에서 진행하는
카풀 서비스 도입 반대 3차 시위에
관내 택시 기사 상당수가 참여할 것으로 보고,
시내버스 주요 5개 노선을
밤 11시 30분까지 1회 증회 운행하고,
법인택시 5백여 대는 정상 운행하는
대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집회에는 순천시 개인택시지부 회원
6백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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