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염 합병증으로 발생하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
무료 예방접종이 실시됩니다.
광양시는 오늘(20)부터
기존 간염환자와 진료이력이 있는
관내 40대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보건소와 14곳의 병,의원에서
예방접종과 항체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간염예방을 위해
패류의 경우 익혀 먹을 것을 권고하고
개인위생수칙 준수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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