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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진보정당, 남북정상회담 개최 환영

김종수 기자 입력 2018-03-08 07:30:00 수정 2018-03-08 07:30:00 조회수 2

지역의 진보정당들이
남북정상회담 개최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민중당의 이성수 도지사 후보는 오늘(7)
기자회견을 열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힘을 모을 때라며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좋은 성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도 논평을 통해
특사단 파견으로
북한의 비핵화 의지를 확인하는 등
구체적인 결실을 얻어냈다며
문재인 정부의 평화정책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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