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을 공정하게 치르기 위해
제한,금지행위가 확대됩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6일부터
인지도 상승과 후원금 모금 등을 위해 진행된 출판기념회는 물론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의 의정보고회도
제한된다며 위반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또 지역구에 출마하려는 입지자들 가운데
공무원과 언론인 등도 선거의 공정성을 위해
해당 직위에서 사직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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