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나무심기 사업을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올해 4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초남과 신금 등 산업단지와 함께
광양읍 나들목 등 8곳에서
미세먼지 차단숲과 도시숲을 만들고
특히 도립미술관과 광양역 주변에 조성될
이색숲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관내 숲 조성을 위해 나무 5만여 그루를 심는 등 지속적인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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