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이번 달 설 명절을 대비해
종합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오늘(6)부터 27일까지
체불임금 해소와 물가안정,
지역생산품 판촉 등 20여 개 분야에서
대책을 세워 추진하는 한편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점검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또 명절 연휴기간
재난과 응급진료 등에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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