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한
광양읍 서천변 시설개선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광양시는
전라남도 현장행정 평가 사업비를 들여
서천변 양쪽을 연결하는 징검다리를 건설하고
잡목 제거 등 환경정비와 함께
화장실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서천변 일원에는
5만 9천여 제곱미터의 화훼단지가 조성돼
계절별로 방문객들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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