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원도심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정부의 내년 간판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광양읍 일원에 있는
건물 40여 곳과 업소 등 90여 곳을 중심으로
옥외광고물과 주변환경 정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또 이번 사업을
현재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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