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가
확대됩니다.
순천시는 내년 1월부터,
정부의 저소득 복지정책 선정기준이
대폭 완화됨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가 올해보다 2.9%
오르고, 임차가구 기준 임대료도
4인기준 22만원에서 23만 9천 원으로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읍면동을 통한 현장 홍보 행정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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