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동아시아 문화도시의 해인 2020년
생태와 문화를 두 축으로
평화와 경제 번영의 기반 구축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내년 시정 방향으로
생태에 문화와 예술을 합쳐
세계 관광의 별로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으로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세계적 문화와 평화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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