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시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원도심 일대에서 시설확충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광양읍 유당공원부터 인덕저수지 사이
3km 구간에 명품길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를 통해 보행자 전용도로와 공공광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해당구간에 다양한 수목을 심어
주민 휴식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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