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교통안전을 위한 국비가 확보돼
CCTV가 추가로 설치됩니다.
무소속 정인화 의원에 따르면
최근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금 10억 원이
확보돼
앞으로 통학로 과속단속과 번호판 인식용 CCTV 설치에 활용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정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의 관리지침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정부와 지자체의 전수조사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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