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을 앞두고 실시된
예비후보자 등록 첫 날
도내에서는 23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17) 오후 6시까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17명, 민중당 3명,
정의당 1명, 무소속 2명의 예비후보자들이
등록을 마쳤으며 해당 후보자들은
선거사무소 설치와 문자메시지 전송 등
일부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또 각 정당별 경선에 참여한 뒤 낙선한
예비후보자들은
해당 지역구에서 출마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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