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시설확충과 홍보활동으로
관광객 증가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관광진흥협의회는 최근 회의를 통해
내년에 관광객 550만 명 달성을 위해
수변공간과 산림자원을 중심으로
관광명소화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관광객들의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출범한 관광진흥협의회는
전문가와 관광 관계자 등 20명으로 구성됐으며
광양시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자문기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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