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을 맞아 갯벌 조개류 양식장의
철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갯벌에 있는 패류 양식어장은
조석현상으로 공기중에 노출돼
극심한 온도변화를 겪는다며
한파가 오기 전 계획적인 출하로
적정 서식밀도를 조정하고,
패류의 움직임을 방해하는 죽은 패각과
자갈 등을 수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수과원은 또,
겨울철에는 폐사 발생 사실을 늦게 발견해
2차 오염에 의한 폐사가 이어질 수 있다며
주기적인 어장 관찰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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