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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 보육 지원 등 내년 신규사업 확정

김종수 기자 입력 2019-12-09 07:40:03 수정 2019-12-09 07:40:03 조회수 2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이
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내년 신규사업을 확정했습니다.

보육재단은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내년 예산안을 의결하고
시간제 보육과 병원 아동 돌봄 지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등
신규사업 20개를 내년부터 운영하기로 했다며
지역사회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는
보호자가 없는 아동들을 위한 대책과 함께
재단의 지원사업 확장에 대한 논의가 이뤄져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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