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시인의 유고가 보존돼 있는
정병욱 가옥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
문화재청의 승인을 거쳐
내년 1월부터 6개월 동안
가옥해체와 보수작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또
공사기간에 가옥 내부관람이 제한될 수 있다며
방문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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