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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내년 2월 말까지 수렵장 운영

박민주 기자 입력 2019-11-28 20:40:02 수정 2019-11-28 20:40:02 조회수 2

순천시가
내년 2월 말까지 수렵장 운영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최근 멧돼지 등 유해 야생조수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내년 2월 말까지 3개월간 수렵장을 개설해
유해 야생동물 포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순천만 습지와 문화재, 공원, 도시지역,
군사시설 등은 금지구역으로 하고
나머지 산림 녹지지역을 중심으로
수렵장을 지정해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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