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산물의 판매 촉진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직거래 장터가 마련됩니다.
광양시와 농업경영인연합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장터는
오는 26일 광양제철회관에서 개장하며
지역 농가 40여 곳이
단감과 배 등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해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이 자리에서는 귀농어귀촌협회가 참석해
현장상담도 이어갈 계획이며
29일부터는 서천체육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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