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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연장 원하는 미국, 황교안 대표 비판

김종수 기자 입력 2019-11-22 20:40:04 수정 2019-11-22 20:40:04 조회수 2

정의당이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 지소미아와 관련해
미국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오늘(22) 논평에서
미국이 지소미아 연장을 압박하는 것은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높이고
주한미군 주둔비 인상의 고리로 삼으려는 것이라며 동맹국으로서 도리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박근혜 정부 당시
밀실에서 비정상적으로 추진됐던 협정이었다며
황교안 대표가 우리나라보다 일본과 미국의
이익을 위해 단식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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