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시승격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관광사업을 추진하면서
방문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63만 5천여 명이 지역을 방문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만여 명이 늘었다며
섬진강 꽃길과 해오름 육교 등
신규 관광자원 확보가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역의 음식과 역사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관광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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