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선제적인 예산확보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보고회를 통해
2021년 국고건의사업으로
광양항 북측 배후단지 개발과
지역성장 전략사업 등 50여 건을 발굴하고
내년 1월부터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방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말까지 다양한 공모에 지원해
350여 억 원의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사업발굴에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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