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을 소재로 다룬 웹 드라마 '동백'이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 영상제에서
황금 늑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빌바오시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동백'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영상미와
주제의식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시상식장에서는
여순사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영상도
함께 상영돼 주목을 받았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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