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산불취약시기를 앞두고
민간인력을 투입해 예방활동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최근
옥룡면과 태인동 등 관내 11곳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와 감시에 투입될 주민들을 모집하고
다음 달부터 대책본부와 함께
현장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또
내년 5월까지 모집인력들을 유급제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일자리 창출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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