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회가
이틀간 제236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가졌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시정질문에 나서
나안수 의원이 유니버설 디자인의 심도있는
논의를 주문했으며, 오광묵 의원은
해룡천을 살리기 위한 수질개선 방안을,
박재원 의원은 시장 공약사항을 점검했습니다.
김미애 의원은 순천시 쓰레기 문제를
이복남 의원은 광양만권 대기오염 대책을
촉구했으며, 유영갑 의원은
농업 예산의 점진적인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이영란 의원은
공모사업에 관해 예산의 적절성을 지적했으며,
허유인 의원은 장애인 문화예술지원센터의
설립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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