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지역 노동현안을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관련 협의체를 재정비했습니다.
광양시는
각계각층이 참여하고 있는 노사민정협의회를
노사상생과 경제산업 등 3개 분과로 구성하고
직장 내 괴롭힘과 고용평등을 비롯한
다양한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과별 활동과 협력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지난 2008년에 조직된 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단체와 기업체, 시민단체 등
모두 60여 명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분과구성은 10년 만에 처음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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