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 인터넷 가능지역을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중순까지 사업비 7억 원을 들여
관내 보건진료소와 버스정류장 등
130여 곳에서
공공 와이파이 기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내년에 백운산휴양림과 도서관 등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현재까지
시내버스와 주요 관광지 170여 곳에서
공공 와이파이 기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