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다음 달부터 1회용품 규제사업장 점검 실시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9-28 20:35:03 수정 2019-09-28 20:35:03 조회수 1

광양시가 지역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1회용품 사용에 대한 점검활동에 들어갑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부터
식당과 커피숍, 제과점 등 사업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제공과 사용 여부 등을 점검하고
적발된 업체에게 경고나 시정명령을 내린 뒤
이행이 안 될 경우, 최고 3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점검에서
수저와 젓가락 등 1회용 식기류 사용은 물론
비닐봉투의 무상제공과
환경표지 미인증 여부도 조사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