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중소기업들이
중소기업연수원 유치를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8월 한 달 동안 관내 중소기업과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92%가 연수원 유치에 찬성했으며
교육, 연수 필요성과 함께 접근성 향상과
철강,석유화학 등의 연수기능 강화 등이
찬성 이유로 꼽혔습니다.
광양시는 현재
영호남 9개 도시와 공동선언문을 채택하는 등
지자체들과 협조하고 있으며
정부에 연수원 설립을 위해 국비 4백억 원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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