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한중 농산품 수출입상담회를 통해
판로확대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18일부터 오늘(21)까지
교류도시인 중국 렌윈강시를 방문해
현지 수입업자들을 상대로
청매실과 파프리카 가공품 등을 포함해
모두 백억 원 규모의 수출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와 렌윈강시는
지난 2011년부터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농산물 수출 외에도
관광,투자유치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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