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고령층의 고독사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협력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중마동에서
기업과 복지단체, 시민 등 백여 명이
참여하는 고독사지킴이단을 구성하고
관내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문화체험 실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광양시에는 지난 7월 말 기준
65세 이상 노인 18,500여 명 가운데
독거노인 3,1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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